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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UH 사랑 나눔, 행복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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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 ‘함께 나누는 그린마켓’ 개최
- 화순전남대병원, 간호부 ‘함께 나누는 그린마켓’ 개최 바자회 수익금 200만 원, 병원 발전기금 전달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간호부는 4월 17일 병원 2층 로비에서 바자회 ‘함께 나누는 그린마켓’을 열고 나눔과 환경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사용 가능한 물품을 재활용하는 ‘그린마켓’ 형태로 운영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간호부를 비롯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물품을 기증하고 구매에 동참하면서 병원 내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 200만 원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발전기금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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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농연 ‘일사천리회’, 16년째 화순전남대병원과 따뜻한 동행
- 낙농연 ‘일사천리회’, 16년째 화순전남대병원과 따뜻한 동행 저소득층 환자 진료비 지원 600만 원…누적 8천700만 원 기부 ※사진설명 : (사진-1) 박충남 회장과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해 후원금 전달식 참여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낙농연 ‘일사천리회’가 올해도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을 찾아 저소득층 환자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갔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은 4월 24일 병원 5층 회의실에서 ‘일사천리회’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열고, 환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성영 진료지원실장, 이정희 간호부장을 비롯해 일사천리회 박충남 회장, 최재삼 총무, 조형종·여은현·나영태·김동철·이상민·이근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일사천리회’는 전남 지역에서 낙농업에 종사하는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바쁜 생업 속에서도 매년 병원을 방문해 정기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2011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6차례에 걸쳐 총 8천7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들의 기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에 부담을 느끼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충남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치료를 받는 분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병원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이어진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사용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환자의 진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